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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일하는 방법 —
감정 소모 없이 팩트로 소통하고, 건설적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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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 드는 쪽을 눌러주세요. 모두의 응답이 실시간으로 합산됩니다.
카드를 눌러 뒤집어 보고, 개선하고 싶은 항목이 있다면 체크해 주세요.
문제 상황을 수면 위로
꺼내는 용기.
불편해도 문제를 덮지 않습니다.
불필요한 감정을 빼고
팩트와 데이터로 소통.
사람이 아니라 문제를 다룹니다.
관점을 열어두고
대안을 함께 찾는 자세.
“안 돼”가 아니라 “이렇게 해보자”.
소통은 분위기 문제가 아니라 측정되는 성과 변수입니다.
프로젝트가 원래 목표를 달성한 비율입니다.
같은 자원, 같은 기간인데
소통 수준만으로 28%p 차이가 납니다.
리더들이 추정한 주당 손실 시간 7.47시간.
5일 중 하루가 통째로 사라지는 셈
시간과 성과는 세 지점에서 새어나갑니다 —
솔직하지 못해서 · 감정에 휩쓸려서 · 대안 없이 던져서.
오늘 이 세 가지를 하나씩 다룹니다.
솔직함은 공격이 아닙니다. 상대와 팀이 잘되길 바라는 마음이 없으면 그건 그냥 무례함입니다.
그 마음이 있을 때, 불편한 말은 훨씬 쉬워집니다.
문제를 말한 사람이 그 문제를 혼자 떠안게 되면, 다음부터 아무도 말하지 않습니다.
솔직함이 무례가 되지 않으려면 규칙이 필요합니다.
앞의 둘은 말하는 사람의 몫, 뒤의 둘은 듣는 사람의 몫입니다.
피드백은 선의에서 출발해야 합니다.
불만을 털어놓거나, 상처를 주거나, 나를 유리하게 만들려는 말은 피드백이 아닙니다. 상대와 회사에 구체적으로 어떤 도움이 되는지까지 말합니다.
받는 사람의 행동이 바뀌는 것에 초점을 둡니다.
평가만 남기고 끝내지 말고, 그가 당장 할 수 있는 조치를 함께 건넵니다.
변명하거나 방어하기 전에, 상대가 왜 그 말을 꺼냈는지부터 봅니다.
불편한 말을 꺼내는 데 든 용기를 알아보고, 그 의도에 먼저 감사를 표현합니다.
들었다면 일단 생각해 봅니다.
감사는 하되, 수용 여부는 받은 사람이 판단합니다. 모든 피드백을 그대로 따라야 할 의무는 없습니다.
솔직함은 말하는 기술이자, 동시에 듣는 기술입니다.
넷플릭스 『규칙 없음(No Rules Rules)』 — 4A 피드백
이 진단은 한 번의 답변에 드러난 신호만 봅니다. 억압·전위처럼 시간이 지나 행동으로 나타나는 방어기제는 여기서 알 수 없습니다.
피드백을 받았을 때 우리는 무의식적으로 방어합니다.
방금 진단에서 우리 팀이 어디에 있었는지 함께 보고, 그게 무엇인지 알아봅니다.
용기를 내라는 말은 어렵습니다. 대신 이 세 칸만 채우세요.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
카드를 눌러 한 칸이 비었을 때 어떻게 되는지 확인해 보세요.
카드를 눌러 뒤집어 보세요. 한 끗 차이로 비토가 건설적 소통이 됩니다.
비토와 건설적 소통의 차이는 원인 특정 + 대안 제시 딱 두 가지입니다.
여러분이 남긴 체크와 진단 결과입니다. 누가 무엇을 남겼는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이게 우리가 지금 어디에 서 있는지 알려줍니다.
솔직하게
문제를 이야기하고
감정을 빼고
팩트로 소통하며
늘 건설적인
대안을 찾는 사람
방어기제는 인간적인 반응이지만, 성숙한 동료는 그것을 승화합니다.
지적을 팩트·데이터·개선안으로 증명하는 사람이 되어봅시다.
감사합니다
솔직하게 · 감정을 빼고 · 건설적으로.
내일부터 우리가 일하는 방법입니다.
여러분의 소중한 의견이 다음 교육을 만드는 데에 큰 도움이 됩니다.